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안보현이 송혜교와의 관계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안보현은 모델 출신 신인 배우로 알려졌는데요.

안보현 나이는 31세입니다.



키는 187cm

배정남과 같은 부산 출신이라고 하네요.

학력은 모델 답게, 대경대학 모델과 졸업했다고 합니다.





신인배우이지만, 데뷔한지 11년 된 모델이구요.

2007년 서울컬렉션을 시작으로 모델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태양의 후예 출연 당시 송중기 진구 송혜교 등과 연기호흡을 맞췄는데요.

촬영만 약 6개월동안 해서인지 추억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안보현은 송중기 송혜교 결혼에 대해

자신도 송혜교를 짝사랑 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다 똑같았다고 하네요.

특히 회식자리 송혜교 모습은 모두를 반하게 할 정도라고 합니다.





모델활동을 오래해서 모델 친구가 많은데

그중 절친이 최근 비인두암으로 투병중인 배우 김우빈 입니다.



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우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특이한 경력도 있었는데, 바로 복싱선수 출신이라는 것 입니다.

김종국과 비견할 정도의 실력인 듯 보입니다.





라디오스타에는 주말드라마 배우들이 총출동한다고 하네요.

배우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등이 출연하는데

숨바꼭질 홍보차 출연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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